一. 儒 家
中 庸 大 學
天命之謂性 = 明 明 德
率性之謂道 = 親(新)民
修道之謂敎 = 止於至善
대종사님께서 유교의 2,500년 道脈이 子思의 이 법문으로
비롯됐다 하셨다.
+- 握固冥心
+- 跪 坐
武夷九曲詩
天
乾
(南)
兌 巽
離(東) (西)坎
震 艮
(北)
坤
地
武 夷 九 曲 伏羲 八卦 方位
二. 道 家
※靈寶道局(나의 몸에 天眞帝君과 九靈三情과 五神眞君과 內
外將軍과 左右官屬과 諸部工曹가 八萬四千元君
이 각각 부락을 의지하여 나눠 있음)
南 玄宮
昌 (中央) *檀君=天 : 형체가 없고
上 (頭腦) 상하 사방도 없고
宮 泥丸 虛虛空空하며 무소
부재하신 一位神이
玉池 大德 大海 大力이
有하사 무수한 세
계를 住하사 만물
丹田 土窟 을 창조하니라.
(臍下三寸)
老子 腹中 八十年 神明
머리=三淸眞宮의 기운으로 化
배 =山林川澤의 얼굴
가슴=日月星辰과 風雲雨雷와 陰陽造化의 부락
*닦아서 밝은 자
佛敎=佛菩薩=도솔천 내원궁 입정삼매=大覺=佛心, 자비심
을 기르자는 것=見性
道敎=神仙=영보도국 성태장양=靈丹=天心, 童心을 기르자
는 것=養性
儒敎=聖賢=무릉도원 무이구곡 천명순수=中道=仁心, 正心
을 기르자는 것=率性
結 : 修道人의 究竟目的은
靈丹을 많이 모아야 --+ 천지 같은 무궁한 조화와
知覺을 늘 크게 열려야 | 능력과 큰 광명과
실천을 많이 쌓아야 --+ 大德이 나타난다.
三. 佛 家
一身三界圖(三界=欲界, 色界, 無色界)
※자신 수미산의 수행 삼단
자신 보리수하에 항마
+- 一身에 兼之三身佛
| 一身이 三界(熱惱)
| 一身이 六慾天(小天)
+- 一身에 兼之小天(地) 大天(天)=天地八道實行卽大天
※대종사님 : 一身이 중요하다(萬事萬理의 根本)
四. 三界中一身欲界六天圖
※欲界 六天
1)四王天(東西南北)=一身小天(前後左右)
2) 利天 3)夜摩天 4)兜率天
5)化樂天 6)他化自在天
※요가의 原理와 先後動作(前後 左右 上中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