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안 한 이치에 · 제1편 법문(法門)과 일화(逸話) · 3.일원의 진리 · 108절

108절철학 박사 박 종홍(()()())이 대종사의 게송을 보고 감탄하였다는 말을 들으시고 말씀하셨다.

"그 분은 철학자이니 게송을 보고 감탄한 것이나 앞으로 윤리학자는 사은을 보고 감탄할 것이요, 사회학자는 사요를 보고 감탄할 것이며, 종교가의 수행인은 삼학과 팔조를 보고 감탄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