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한울안 한 이치에제1편 법문(法門)과 일화(逸話)4.사자좌에서5절한울안 한 이치에 · 제1편 법문(法門)과 일화(逸話) · 4.사자좌에서 · 5절5절원기 29년 2월 1일 대종사 추모 법회를 마치고 이날 밤에 개최한 임원회에서 말씀하셨다."이 초중대한 시국에 처하여 우리가 무사히 난관을 돌파할 수 있는 요체는 각자의 철저한 각 성과 단결에 있으니 이해를 같이하고 고락을 같이하며 나아가서는 생사라도 같이할 만한 각성과 단결이 있으면, 설사 일시적으로 어떠한 역경과 난경이 있다 하더라도 문제될 바 없을 것이다."이전4절다음6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