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안 한 이치에 · 제1편 법문(法門)과 일화(逸話) · 5.지혜단련 · 6절

6절한 제자가 여쭈었다.

"예수교의 계시 받은 것과 불교의 견성한 것은 같은 것입니까?"

"같은 말이다. 그러나 계시보다 견성이 더 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