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한울안 한 이치에제1편 법문(法門)과 일화(逸話)5.지혜단련5절한울안 한 이치에 · 제1편 법문(法門)과 일화(逸話) · 5.지혜단련 · 5절5절한 제자가 여쭈었다."사상(四(사)相(상))의 차별심을 놓고 평등심을 가지려면 어떻게 합니까?""견성만 하면 된다. 성품 자리에는 심(心(심)), 불(佛(불)), 중생의 차별이 없다. 중생은 벼 한 가마니만 있어도 상이 나는데 부처는 시방이 오가(吾(오)家(가))라도 대해와 같이 국이 커서 부증 불감이요, 본래 성품이 같은 줄 아니 중생을 대하여 멸시하지 않는다. 만법 귀일을 알면 생사를 초월하고 평등의 이치를 안다."이전4절다음6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