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안 한 이치에 · 제1편 법문(法門)과 일화(逸話) · 6.돌아오는 세상 · 45절

45절6.25때 총부 대각전 법신불 앞에서 주문을 많이 외우셨다.

"天(천)用(용)雨(우)露(로)之(지)薄(박)則(즉) 必(필)有(유)萬(만)方(방)之(지)怨(원)이요, 地(지)用(용)水(수)土(토)之(지)薄(박)則(즉) 必(필)有(유)萬(만)物(물)之(지)怨(원)이요, 人(인)用(용)德(덕)和(화)之(지)薄(박)則(즉)必(필)有(유)萬(만)事(사)之(지)怨(원)이니 天(천)用(용)地(지)用(용)人(인)用(용)이 統(통)在(재)於(어)心(심)이라, 心(심)也(야)者(자)는 鬼(귀)神(신)之(지)樞(추)機(기)也(야)며 門(문)戶(호)也(야)며 道(도)路(로)也(야)니 開(개)閉(폐)樞(추)機(기) 出(출)入(입)門(문)戶(호)往(왕)來(래)道(도)路(로)神(신)이 或(혹)有(유)善(선) 或(혹)有(유)惡(악)하니 善(선)者(자)는 師(사)之(지)하고 惡(악)者(자)는 改(개)之(지)하면 吾(오)心(심)之(지) 樞(추)機(기) 門(문)戶(호) 道(도)路(로)가 大(대)於(어)天(천)地(지)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