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한울안 한 이치에제1편 법문(法門)과 일화(逸話)6.돌아오는 세상46절한울안 한 이치에 · 제1편 법문(法門)과 일화(逸話) · 6.돌아오는 세상 · 46절46절6.25때 총부에 있는 제자들 가운데 박 제봉 (朴(박)濟(제)奉(봉))은 전주, 임실, 남원으로 이 태연(李(이)泰(태)然(연))은 영광으로, 정 양진(丁(정)良(양)珍(진))은 김제, 정읍으로 보내시면서 말씀하셨다."지방 교무들을 만나서 만부득이 어떤 조직에 가입하는 한이 있다 하더라도 책임자는 되지 말라고 당부하라."이 말씀에 따라 지방 교무들이 처신하였으므로 후일 새 세상이 돌아와서 지난 일을 관에서 살펴 보았으나 책임자로 활약한 사람이 없었으므로 문책당할 바가 없었다.이전45절다음47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