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안 한 이치에 · 제1편 법문(法門)과 일화(逸話) · 6.돌아오는 세상 · 67절

67절원기 44년에 이 인의화 (()()()())와 더불어 말씀하셨다.

"앞으로 30년 후에는 신도안이 판도가 완전히 달라질 것이다. 그리고, 신도안을 개척하기 위하여 애쓰는 심 익순(()()())은 지금 영산에서 제2방언 공사를 하고 있는 김 홍철의 복에 못지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