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안 한 이치에 · 제1편 법문(法門)과 일화(逸話) · 7.기연따라 주신 말씀 · 41절

41절박 현일(()()())이 전무출신 동지와 법명의 창(())이 같으므로 개명하여 주실 것을 원하는지라 이에 말씀하셨다.

"어찌 그리 속이 없느냐. 네 이름은 대종사께서 지으셨지 않느냐, 지금은 식구가 적으니 그렇지만 나중에는 동으로 서로 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