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안 한 이치에 · 제1편 법문(法門)과 일화(逸話) · 7.기연따라 주신 말씀 · 42절

42절최 인수(()()()), 송 달준(()()()), 김 묘영(()()()) 등이 장수에서 모시고 사진을 찍을 때 말씀하셨다.

"마음의 사진을 찍어야지 껍데기 사진만 찍어서 되겠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