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안 한 이치에 · 제1편 법문(法門)과 일화(逸話) · 8.화합교단 · 11절

11절"앞으로 정치가의 후원을 받더라도 교단 전체의 향상과 처우에 관한 원조는 받을지언정, 어느 한 개인의 특별한 대우나 안일이나 명예는 받지 않도록 할 것이며, 수도인은 좀 고생스러운 듯하여야 도가 익어 나가는 것이다. 기한에 발도심 (()()()()() : 주리고 추운 때에 도심이 난다.)은 명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