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안 한 이치에 · 제1편 법문(法門)과 일화(逸話) · 8.화합교단 · 66절

66절"교당 책임자로서 교도들에게 아무 부담도 지우지 않은 것으로 능사를 삼는 것은 옳지 않으니, 약간이라도 의무를 지켜 교당에 관심을 갖게 하고 사업도 권할만 하면 권장해서 작복의 길을 열어 주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