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안 한 이치에 · 제1편 법문(法門)과 일화(逸話) · 8.화합교단 · 75절

75절"넓은 바다는 한 방울의 물도 놓치지 않고 큰 산은 한 덩이의 흙도 마다하지 않는다(()()()()()() ()()()()()()). 악은 숨기고 선은 드러내며 양면을 두루 살펴 모든 일에 중도를 써야 한다(()()()()() ()()()() ()()()()()). 비록 쓸모 없는 사람이라도 먼저 버리지 아니해야 한다(()()()()()() ()()()()()()). 친소가 있되 친소가 없으며, 시비가 있되 시비가 없는 듯해야 큰 회상의 종주가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