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안 한 이치에 · 제1편 법문(法門)과 일화(逸話) · 8.화합교단 · 77절

77절"일산(()())과 도산(()())은 낙도하고 웃으며 사는지라 관상가가 보고 놀라면서 `무슨 좋은 일이 있습니까?` 하며 활인상(()()())이라고 하더란다. 그분들은 대종사를 뵈온 재미, 대도 초창기를 만난 재미 등 누가 알아주나 몰라주나 속 깊은 재미가 있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