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한울안 한 이치에제1편 법문(法門)과 일화(逸話)10.자비행11절한울안 한 이치에 · 제1편 법문(法門)과 일화(逸話) · 10.자비행 · 11절11절한 제자 조실 앞에 새 조롱을 걸어 놓는지라 조롱 속에서 새들이 재잘거리며 노는 것을 보시고 시자에게 말씀하셨다."우리가 만약 울 안에 갇혀 있다고 하면 그 심경이 어떠하겠느냐. 저 새들이 좋아하는 곳은 허 공과 숲이니 날려 보내라."이전10절다음12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