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한울안 한 이치에제1편 법문(法門)과 일화(逸話)10.자비행15절한울안 한 이치에 · 제1편 법문(法門)과 일화(逸話) · 10.자비행 · 15절15절유일학림(원광 대학 전신)이 총부 구내에 있을 때 학림생들이 대각전 후원에 가꾸어 놓은 토마토를 몰래 따서 대각전 안에 있는 사람에게 던지어 받게 하다가 유리창을 깨게 되었는데 이것을 들으시고 학림생들을 조실에 불러 깨우쳐 주시었다."어느 선사가 바가지를 잃었다고 하더니 나중에 하는 말이 `내가 바가지를 잃은 것이 아니라 마음을 잃었다.`고 하더란다. 너희들이 오늘 유리창을 깰 때 마음을 잃은 것이다."이전14절다음16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