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대종경선외록2.유시계후장(遺示啓後章)6절대종경선외록 · 2.유시계후장(遺示啓後章) · 6절6절며칠 후 그 제자가 다시 조용히 모셨다. 대종사 그에게 말씀하시었다. "일인 형사 한 사람이 나에게 귀띔해 주기를 경무국에서 나를 조선의 간디라고 지목하면서 더 크기 전에 불법연구회를 조처해야 후환이 없을 것이라고 말하더란다. 그러니 내가 오래 여기 머물기가 어렵겠다." 하시고, "앞으로 환장하는 무리가 더러 있을 터인데 그 목을 넘기기가 힘들 것이다. 그러나 큰 일은 없을 것이다."이전5절다음7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