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종경선외록 · 2.유시계후장(遺示啓後章) · 11절

11절하루는 대종사 말씀하시었다. "그대들이 나를 만난 것은 마치 봉사가 문고리를 잡은 것 같은 것이다. 기왕 잡았거든 단단히 잡아야 할 것이요 만일 방심하여 놓치고 보면 다시 잡기가 쉽지 아니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