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종경선외록 · 5.사제제우장(師弟際遇章) · 16절

16절대종사의 구도 당시부터 회상을 건설하시기까지 이원화(()()())는 오랫동안 시봉에 정성을 다 하였으며 회상을 여신 뒤에는 전무출신하여 교중사에 있는 힘을 다하였다. 대종사 칭찬하여 말씀하시었다. "원화는 숙세의 선연만 심중(()())할 뿐 아니라 그 발원과 행실이 진급기에 있는 사람이다. 앞으로 이 회상의 발전에 따라 무량한 복록의 주인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