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대종경선외록8.일심적공장(一心積功章)7절대종경선외록 · 8.일심적공장(一心積功章) · 7절7절대종사 말씀하시었다. "수양이 깊은 큰 도인들이 경계를 당하는 것은 마치 큰 바다가 바람을 만나되 겉은 동하나 속은 여여한 것 같은 것이다. 설혹 큰 경계를 당하여도 그 마음이 움직이지 아니하고 설혹 마음이 움직이더라도 본성에 가서는 조금치도 흔들리는 바가 없어서, 항시 동하여도 항시 정하고, 항시 정하여도 항시 동하여 동정이 한결같은 것이다."이전6절다음8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