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대종경선외록21.교단수난장(敎團受難章)12절대종경선외록 · 21.교단수난장(敎團受難章) · 12절12절원기 二(이)十(십)四(사)년(己(기)卯(묘)) 큰 가뭄 때 적지 않은 큰 사건이 진안(마령) 교당에서 일어나 교단이 큰 시련을 겪었다. 구산(久(구)山(산)) 송벽조 교무가 일본 천황에게 가뭄에 책임을 지고 물러나라는 편지를 보낸 사건이다. 이 일로 하여 구산은 옥고를 치렀고, 대종사는 이리 경찰의 환문을 받아 대종경 실시품 十(시)장의 법문이 생겼으며, 회가(會(회)歌(가))가 고쳐지고 감시는 더욱 심해졌다.이전11절다음13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