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대종경선외록21.교단수난장(敎團受難章)21절대종경선외록 · 21.교단수난장(敎團受難章) · 21절21절김형오는 사산(四(사)山(산))과 함께 병원으로 갔다. 형오는 그 전날 갑자기 지금 대종사님을 뵙지 못하면 영영 뵈올 수 없다는 예감이 들어 영광에서 부랴부랴 올라 온 것이다. 사산이 먼저 인사 드린 후 들어가지 말라는 것을 마다 하고 들어가 뵈었다. 대종사는 의자에 앉아 계셨다. 형오와 몇 말씀 나누다가 그대로 고개를 숙였다. 열반이었다.이전20절다음22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