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스승의 유촉

이어서 말씀하시기를 「그 후 이리교당에서 정산종사님을 뵈오니 「왜 신도안에 안 들어 가는 가. 어서 가소 어서 가.」 하시었고 대구를 다녀와 서울대학병원에 가니 지체 말고 어서 어서 신도안에 들어가라.]고 하명하시므로 그 때 몇 분 선생님들과 바로 신도안에 내가 머물게 되었었다. 그 어른들은 다 깊은 뜻으로 그리하셨으니 우리가 그 말씀 그 뜻이 땅에 떨어지지 않도록 받들어야 한다.」 (55.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