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나의 기원

말씀하시기를 「나는 늘 이렇게 기원한다.

천지하감지위(天(천)地(지)下(하)鑑(감)之(지)位(위))

부모하감지위(父(부)母(모)下(하)鑑(감)之(지)位(위))

동포응감지위(同(동)胞(포)應(응)感(감)之(지)位(위))

법률응감지위(法(법)律(률)應(응)感(감)之(지)位(위))

피은자 모(某(모))는 정심재계하옵고 삼가 법신불 사은전에 고백하옵나이다. 하늘은 만물을 다 덮어 주시고 땅은 만물을 다 실어 주시며 불성(佛(불)聖(성))은 만물을 다 호렴하여 화지육지 (化(화)之(지)育(육)之(지))케 하여 주시옵나니 불제자 모(某(모))도 대종사님과 마음을연하여 천·지·인 (天(천)地(지)人(인)) 삼재(三(삼)才(재))에 합일할 수 있도록 큰 광명과 위력을 밀어 주시와 도명덕화 (道(도)明(명)德(덕)化(화))의 주인공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일심을 모아 받들어 비옵나이다.」 (57.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