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대산종사법문집 제3집제1편 신성(信誠)47.천불만성을 위한 서원47.천불만성을 위한 서원말씀하시기를 「나는 대종사님을 모신 이후 여래위(如(여)來(래)位(위))에 오르려는 생각은 한 번도 안했다. 오직 이 법 받들면서 천불만성(千(천)佛(불)萬(만)聖(성))을 만들려고 하는 생각과 서원으로 지금까지 일해왔고 앞으로도 그렇게 할 것이며 영생을 그러 할 것이다.」 (57.3.1)이전46.나의 기원다음48.스승과 연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