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법과 스승은 한 몸

말씀하시기를 「대종사님께서 「나는 못난 사람을 많이 데리고 있으나 내가 하고 싶은대로 다하고 못할 말 없이 다하여도 눈치보지 아니하니 그것이 제일 좋다. 내가 만일 그런 사람들을 못 만났으면 자리 옮겨야 한다.」고 하셨다. 법과 스승과 회상과 동지들을 나로 알고 한 마음으로 연하며 살면 된다.」 (5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