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구사고행상(求師苦行相=六年間)

구사고행상(求(구)師(사)苦(고)行(행)相(상)=六(육)年(년)間(간))에 대하여 말씀하시기를 「대종사님 은혜가 더 한층 크신 것은 위에 스승이 계시어 도를 이루셨다면 「아! 그어른도 그러시지.」 할 것인데 스스로 대각을 이루시고 스스로 스승이 되셨기 때문에 은혜가 더 크다. 또 우리를 찾아 주신 은혜가 크시다. 지금 정법(正(정)法(법))과 정사(正(정)師(사))가 끊어진 이 때에 정법을 이어 주시고 삼계(三(삼)界(계))의 대도사(大(대)導(도)師(사))가 되시어 전 인류에게 영생의 진로(進(진)路(로))를 열어 주신 그 은혜는 영천영지(永(영)天(천)永(영)地(지)) 잊을 수 없다. 그러므로 옛 부처님 말씀에 「나는 스승을 위해 머리카락을 베어 신을 삼아도 부족하고 의복을 벗어 발에 깔아 드려도 부족하다.」고 하신 말씀이 새삼 느껴진다. 우리도 이 은혜를 알아 영겁의 주인이 되고 영겁의 법자가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