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사은의 윤기, 불조의 법맥

심고와 기도에 대하여 말씀하시기를 『대종사님께서 항상 사은의 위력을 얻고 체성(()())에 합하도록 하여 주셨으니 사은을 잘 모시도록 하라. 너희들이 부처님이나 대통령과 일가 (()())가 된다면 좋지 않겠느냐? 그러나 그보다 더 좋은 것은 사은 전체와 일가가 되는 것이 더 좋은 것이다. 사은의 윤기는 보은으로 건네고, 불조(()())의 법맥(()())은 신 (())으로 통한다.』 (58. 1.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