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사랑과 인과 자비와 정의(情誼)

말씀하시기를 「가정 사회 국가 세계를 평화스럽게 하는 제일방안(()())은 사랑과 인(())과 자비와 정의(()())를 실천하는 길이다. 예수께서 유다를 제일 사랑하여 주신 교훈이나, 공자께서 불보무도(()()()())의 인(())을 실천하심이나, 불타께서 가리왕에게 진한(()())을 내지 아니하신 자비나 대종사님께서 방언답(()()())을 빼앗으려는 이웃 주민에게 대봉공의 표본을 보여 주심이 다 사랑과 인과 자비와 정의를 행하심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항구적인 계획으로 정의를 베풀어 국가와 세계를 평화의 길로 이끌어 나아가야 한다.』 (60. 5.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