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마음을 잘쓰는 것이 정도

삼동원 법당에서 심령과학에 대한 소개를 들으시고 말씀하시기를 「참다운 공부길이 염동(()())과 염사(()())에 있는 것이 아니라 마음의 근원자리를 보아 좁고 적은 마음을 넓히고 키우고 넉넉하게 만들어서 그 마음을 잘 쓰는 것이 정도인 것이다. 그래서 그 마음으로 가정에 들면 가정이 웃음밭이 되고 사회에 나가면 사회가 웃음밭이 되고 나라 세계에 처하면 그 곳에 웃음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된다면 나도 잘 살고 가정도 잘 살고 나라도 잘 살고 세계도 좋아질 것이다. 이것이 대종사님의 대도요 정도이다.」 (60. 1.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