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말씀하시기를 「하나의 새마음을 갖는 길은 성현의 마음[聖心]을 갖는 것이며 성심을 가질 때 성혈(聖血)이 되며 성혈이 될때 성신(聖身)이 되어 전 세계를 성인의 세계[聖世]로 만들 수 있다. 그러니 이 훈련을 통해서 잠심. 연심. 정심. 정세. 성심. 성혈. 성신. 성세를 만드는 일꾼이 되어야 하겠다. 또한 이 훈련을 통하여 천불만성(千佛萬聖)이 발아하고 억조창생에게 복을 열어주는 무등등한 대각도인 무상행의 대봉공인이 많이 배출되어 많은 종사위(宗師位). 대봉도위(大奉道位). 대호법위(大護法位)에 오르기 바란다.」 (62. 11.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