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응무소주이생기심(應無所住而生其心)

말씀하시기를 『응무소주이생기심(()()()()()()()())이란 천만 경계를 당하여도 주(())한 바 없이 그 마음을 쓰되 칠정(()())과 오욕(()())에 부동(()())하는 것으로 불교의 여래행이다. 화이불류(()()()())는 유교의 여래행이고 화광동진(()()()())은 도교의 여래행이며, 왼손으로 준 것을 오른손도 모르게 하라 한 것은 기독교의 여래행이다.』 (61. 6.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