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대산종사법문집 제3집제5편 법위(法位)57.응무소주이생기심(應無所住而生其心)57.응무소주이생기심(應無所住而生其心)말씀하시기를 『응무소주이생기심(應(응)無(무)所(소)住(주)而(이)生(생)其(기)心(심))이란 천만 경계를 당하여도 주(住(주))한 바 없이 그 마음을 쓰되 칠정(七(칠)情(정))과 오욕(五(오)慾(욕))에 부동(不(부)動(동))하는 것으로 불교의 여래행이다. 화이불류(和(화)而(이)不(불)流(류))는 유교의 여래행이고 화광동진(和(화)光(광)同(동)塵(진))은 도교의 여래행이며, 왼손으로 준 것을 오른손도 모르게 하라 한 것은 기독교의 여래행이다.』 (61. 6. 17)이전56.법위의 표준다음58.보통급은 제일 다행한 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