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복도 지어본 사람이 짓는다

대구교당 이의성·서영천(()()()·()()())내외가 가족회의를 거쳐 감포에 훈련원 부지를 희사하였다는 보고를 이경순 교무로부터 들으시고 말씀하시기를 『큰 불사(()())를 하였으니 경사스러운 일이다. 복도 지어본 사람이라야 복을 짓는 법이다. 크고 작고 간에 회상 초창시에 남 먼저 교단의 주인이 되어 일을 하여야 그 공덕이 더욱 큰 것이다.』 (63. 8.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