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3.원근친소에 토를 떼라

말씀하시기를 『교화 일선에 나가 있는 사람들은 원근친소(()()()())에 토를 떼어 버려야 일생을 잘 살 수 있다. 가까운 사람은 너무 가깝지 않게 중(())을 지키고, 먼 사람은 너무 멀어지지 않게 중을 지켜 전체주의로 돌아가야 한다. 먼 사람이 따로 없고 가까운 사람이 따로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가까운 사람을 너무 가까이만 두지 말고 먼 사람을 친하고 가까웁게 만드는 것이 교화선상에서 해야 할 일이다.』 (63. 6.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