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9.상벌을 아끼시다

말씀하시기를 『대종사님께서는 제자 가운데 잘한 일이 있을 때에는 상을 다 주지 않으시고 아껴 두셨다가 잘못이 있을 때 용서하여 주시고, 잘못한 일이 있을 때에는 벌을 다 주지 않으시고 잘할 때를 기다려서 용서하여 주시는 금도(()())가 있으셨다.』 (64. 5.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