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대산종사법문집 제3집제7편 법훈(法訓)311.우인(愚人)의 처사311.우인(愚人)의 처사말씀하시기를 『자기를 아는 사람은 지인(智(지)人(인))이고 현인(賢(현)人(인))이다. 자기 자신을 모르고 남의 앞에 나서려 하고 과한 일을 하려 하는 것은 우인(愚(우)人(인))이다. 자기 분수를 알아 나설 자리에 나서고 물러설 자리에 물러앉는 것은 큰 현인이다. 그리고 나보다 나은 사람을 높여 줄 줄 알고 앞세워 줄 수 있는 사람은 지인이다.』 (64. 10. 19)이전310.크게 죽고 크게 사는 길다음312.편애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