根陀圓 朴眞悟 正師 - 육타원과 대등한 실력가

큰 도인이 가셨다. 육타원과 대등한 실력가이시다. 원근친소를 떠나 항상 대의를 세웠고 진인으로 일생 일관하셨다. 수위단원회에서는 정식법강항마위가 12표, 예비출가위 2표, 정식출가위 2표 나왔으니 그 실력을 가히 알 수 있다. 장하고 거룩한 일생이다. <원기58년 10월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