謙山 牟成哲 - 영혼은 거리와 나이가 없으니

영혼은 거리가 없고 나이가 없다. 지금 이 법문을 받들 때 모성철 영가도 같이 와서 이 법문을 받들 것이다. 영가가 이 법문대로 영생을 살으시어 성불제중하는 큰 불보살이 되기를 염원하자.

본인이 교단에 봉직을 몇 년 안해서 그렇지 몇 십년만 했다면 큰 도인이 되었을 것이다. 다음 세상에 나실 때는 잠거포도(()()()())해서 큰 인물 되도록 심고하자.

또한 여러 유가족들이 정신을 잘 닦아서, 정신의 기름을 보급해서 영생 길을 개척할 때 영가에게도 좋은 기연이 될 것이다. <원기61년 2월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