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永春 - 人生五期

이제 영춘 영가는 대준비기는 지냈으니 대창시기가 시작되었다. 사람이 대 준비기가 없으면 창시기가 메마르고 대창시기가 없는 사람은 그 앞날이 메마르고 크게 걱정이 된다. 영춘 영가는 열반 전, 수년 전부터 조석 심고, 기도 등 수도에 정진하였다니 준비를 많이 한 듯 하니 다행스럽구나. 순일하여 다 바쳤고, 재색명리에 물들지 아니하였고, 흔적이 없었던 것 같다. <원기57년 6월7일>

*대산종법사 사()()(). 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