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대산종사법문집 제4집제2부 열반인 영전에1.전무출신金永春 - 人生五期金永春 - 人生五期이제 영춘 영가는 대준비기는 지냈으니 대창시기가 시작되었다. 사람이 대 준비기가 없으면 창시기가 메마르고 대창시기가 없는 사람은 그 앞날이 메마르고 크게 걱정이 된다. 영춘 영가는 열반 전, 수년 전부터 조석 심고, 기도 등 수도에 정진하였다니 준비를 많이 한 듯 하니 다행스럽구나. 순일하여 다 바쳤고, 재색명리에 물들지 아니하였고, 흔적이 없었던 것 같다. <원기57년 6월7일>*대산종법사 사가 隱(은)功(공)人(인). 재가.이전誼陀圓 李永勳 圓正師 - 이 마음을 만년을 가게 합시다다음恩山 金玄觀 - 도가의 4가지 즐거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