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심환영(全心歡迎) 궁행실시(窮行實示) 동고동락(同苦同樂) 후송결연(厚送結緣)으로 항상 어진 이를 맞는 법을 삼자. 지타원이 바로 갔다 오는 것이니 잘 맞이하여야 한다.
우리가 새로 입교한 교도나 손님이나 국가의 여러 가지 일들을 전심 환영하면 국가가 우리를 환영하는 것이다.
궁행실시할 때 일일시시로 자기가 자기 훈련하며 십인일단의 교화단 조직으로 전교단이 대훈련을 하여야 한다.
인연 맺는 법이 참으로 좋고 쉬운 일인데 그것을 못한다. 다 게을러서 못하지. 자기 영생을 누가 책임 질 것인가? 아무도 책임 못 진다. 자기 일은 자기가 해결하여야 한다.
지타원이 자녀나 손자를 아무리 많이 전무출신 시켰다 하여도 결국 갈 때는 고고(孤高)히 자기 혼자 떠나갔다. 자기를 위하여 삼대 불공(三大佛供)을 하자. <원기57년 12월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