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안 한 이치에 · 제1편 법문(法門)과 일화(逸話) · 1.마음공부 · 81절

81절"옛날 어느 임금이 두 정승을 찬양하여 말하기를 `금과 옥이 보배가 아니라 두 신하가 보배(()()()()()()()) 라.` 하는지라 신하들이 이에 대하여 말하기를 `해와 달이 밝은 것이 아니라 성주께서 밝으십니다.(()()()()()()())` 하였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이것을 오늘에 활용하려면 `금과 옥이 보배가 아니라 양심이 보배(()()()()()()())요, 해와 달이 밝은 것이 아니라 성현의 지혜가 밝도다.(()()()()()()())`라고 함이 좋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