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한울안 한 이치에제1편 법문(法門)과 일화(逸話)1.마음공부83절한울안 한 이치에 · 제1편 법문(法門)과 일화(逸話) · 1.마음공부 · 83절83절"한 사문(沙(사)門(문))이 강을 건너면서 `나무아미타불`을 열심히 부르고, 건너와서는 `아미타불이고 뭐고 다 쓸데없다.` 하고 살펴보니 보따리를 놓고 왔으므로 도로 `나무아미타불`을 부르면서 돌아가 가져오다가 강에 빠져 죽었다고 한다. 그러므로, 평상심(平(평)常(상)心(심))을 가져야 한다."이전82절다음84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