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한울안 한 이치에제1편 법문(法門)과 일화(逸話)5.지혜단련11절한울안 한 이치에 · 제1편 법문(法門)과 일화(逸話) · 5.지혜단련 · 11절11절한 제자가 여쭈었다."스승과 제자의 사이가 부자같이 되려면 어찌해야 합니까?""첫째, 신심이 있어야 한다. 스승이 천만 가지로 조화를 부리더라도 신심이 떨어지지 아니해야 한다. 옛날 강 태공은 72 둔법(遁(둔)法(법))으로 신을 보았고, 증산 선생도 그러하셨으며, 대종사께서는 72수법(數(수)法(법))으로 신을 보시었다. 둔법은 기적 이술을 보임이요, 수법은 말로 하는 것이다. 72라는 숫자는 금목수화토에서 토를 제한 수이다. 주역에 있는 설이다."이전10절다음12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