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한울안 한 이치에제1편 법문(法門)과 일화(逸話)5.지혜단련12절한울안 한 이치에 · 제1편 법문(法門)과 일화(逸話) · 5.지혜단련 · 12절12절한 제자가 여쭈었다."정신, 육신, 물질 이 3방면으로 복을 짓는데 어느 면으로 하는 것이 복이 크겠습니까?""같은 중량이면 정신, 육신, 물질의 순서이다. 그러나, 혹 때에 따라 다른 것이니, 볼 때에는 눈이 필요하고, 말할 때에는 입이 필요하고, 다닐 때에는 다리가 필요한 것과 같다."이전11절다음13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