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안 한 이치에 · 제1편 법문(法門)과 일화(逸話) · 8.화합교단 · 37절

37절제자 몇 사람이 모여 정치에 대한 말을 하는 가운데 명예와 권리를 부러워하는지라 말씀하셨다.

"우리는 대종사의 제자로서 성불 제중의 큰 원을 세웠으니 평소에 감원 자리와 대통령 자리를 바꾸지 않을 굳은 신념과 긍지를 가져야 되고, 정치에 관여하는 것보다는 정치가를 지도하여 도덕의 주인공이 되는 데 힘써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