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한울안 한 이치에제1편 법문(法門)과 일화(逸話)9.오직 한 길12절한울안 한 이치에 · 제1편 법문(法門)과 일화(逸話) · 9.오직 한 길 · 12절12절"대종사님 잘 잡수시는 것으로 나는 식성을 다 바꾸어 버리었다. 다른 사람은 대종사를 찾아와 뵈었는데 나는 대종사께서 친히 찾아주셨으니 나는 사은(四(사)恩(은))이 아니라 오은(五(오)恩(은))이며, 나는 다른 사람에 비하여 천 배 만 배의 보은을 해야 한다. 내가 영산에 있을 때나 또는, 월명암에 있으면서 봉래정사에 내려와 대종사를 모시고 잔 일이 있었는데 자다가 깨어보면 대종사께서는 나를 애기 만지듯 손을 어루만지고 계시었다."이전11절다음13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