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안 한 이치에 · 제1편 법문(法門)과 일화(逸話) · 9.오직 한 길 · 28절

28절서울 병원에 계실 때에도 어머님을 못 잊어 하시며

"위친계를 잘 챙기라."

고 부촉하시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