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안 한 이치에 · 제1편 법문(法門)과 일화(逸話) · 9.오직 한 길 · 29절

29절장녀 영봉(()())이 소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에 입학하려하니 말씀하셨다.

"너에게는 더 큰 공부가 있으니 기다리고 있으라."

하시더니 이듬해 전무출서원서를 쓰게 하시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