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안 한 이치에 · 제1편 법문(法門)과 일화(逸話) · 9.오직 한 길 · 48절

48절이 혜선(()()())이 진지를 비비어 드리니,

"먼저 맛을 보라?"

하심에

"어떻게 먹겠읍니까?"

하고 먹지 않는지라 말씀하시었다.

"그것은 어른을 받드는 도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