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절4.19로 인하여 이 승만 박사가 하야하자 미국의 아이젠하워 대통령으로부터
`귀하가 정치 생활로부터 자진 은퇴한 것은 귀국이 귀하의 공헌에 얼마나 크게 힘입고 있다는 것을 본인으로 하여금 더욱 강렬하게 상기시켰으며 영예스러운 은퇴 생활에서 길이 건강과 행복을 누리기를 심축하나이다.`
라는 서한을 보내 왔다는 신문 기사를 보시고 찬양하여 말씀하셨다.
"참으로 아이젠하워 대통령이 도가 있는 분이다. 한 번 내려간 사람을 올려 주는 아량이 있어야 한다."